내년이면 36이네요...
웃자
|2019.11.20 21:22
조회 10,481 |추천 24
해놓은 것도 없는데 30중반이 넘어가고 있네요..여태 뭐하고 살은건지...결혼이 하고 싶었던 저 였는데...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해서 오순도순 행복하게 살고 싶었는데...제 사주엔 남자가 없는건지 남자도 안생기네요..35는 여자로 보지도 않는다던데...마음이 힘드네요...ㅠ그냥 끄적여 봅니다...
- 베플헐|2019.11.21 15:29
-
오랫만에 판 들어왔더니 여전하네 댓글 꼬라지들 봐라 ㅋㅋㅋ 쓰니 힘내요 35살 시집가서 36살 된 유부녀인데요 나이 몇살이건 간에 인연은 불쑥 찾아와요 그냥 나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면 인연도 오고 내 자존감도 높아지고... 홧팅이에요!!
- 베플장난아님|2019.11.21 04:14
-
팩폭 : 30중반넘어서 시집 못가는애들특징 20대때 이남자 저남자 많이 만나봐서 본인이 인기가 많다고생각함 현실 : 얼굴에 주름 하나씩 생기고 남자입장에서 봤을때 그냥 노처녀임 여자로써 매력 1도 없음 그런대 본인은 맘만 먹으면 돈많은 남자 만날수있다고 생각하며 살아감 남자 만나려고 노력도안함 그리다 40넘기고 노처녀로 혼자살다 뒤짐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