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 ㅏ...제가 알고 있는 분네 회사 (알아볼까봐 직접적으로 적진 않겠습니다)거기는 마당에 개를 키우고 있는데요. 지금 몇번째 개가 바뀐지 모르겠어요.새끼 때부터 데리고 와서, 제가 본것만 해도 벌써 현재까지 6마리 ? 정도 돼보여요. 한 일이년 크면 시골개들은 완전 크잖아요그럼 그때쯤 개장수가 데리고 와서 잡아먹는대요 이게 말이 되나요....? 그동안 직원분들이 간식도 사다먹이고 추울까봐 옷도 입혀주고 집도 만들어주고 바닥에 담요도 깔아주고 그렇게 애지중지 키우는데 정들면 개장수한테 보내요.심지어 판 사람은 자기가 보내고 돈 받았다고 자랑까지 한대요. 지금도 두마리 형제인지 남매인지 가족을 새끼때부터 데리고 왔는데요.이제 6개월 됐나 하는데 한마리는 잡아먹을거래요 그 회사 사람들이 먹는건 아니고 그중 한명이 어떻게 개장수랑 연결 돼있는? 그런건가봐요아니 어떻게 애지중지 키우면서 그럴수가 있죠..ㅠ 이거 어디에 신고 못하나요? 불쌍해죽겠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