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부족할까봐 손떨리는 최강창민이랑 다르게 먹고싶고 사고싶은거 많은 형들은 마냥 해맑음ㅠㅋㅋㅋ
-누가 돈 관리를 잘 해?-나는 창민이 추천. -창민이가 군대에서 월급 관리를 진짜 잘 했어.
왜 하필 나에게...저는 형들이 차려준 밥상에 숟가락만 푸고 싶었거든요. 사실 여행 가면 경비 처리가 큰 역할을 하기 마련인데, 좀 부담스러웠어요.
~최강창민피셜 전쟁같은 검소함의 시작~
-아 계산 전무는 창민이구나. 창민이가 싸인하면 되는 거구나.-카운터 일은 다 창민이가 보면 돼.-가격이 좀 비싸면 똑똑한 창민이가 어떻게 하겠지?
창민이 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이 형들 내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진짜 너무 좋아 보이더라고요.
동생이지만 목젖을 이렇게 한 대 치고 싶었어요.
조식, 저에겐 그게 제일 중요합니다.
돈을 최대한 절감하는 방법은 우선 아침을 먹고 나가는 거에요.
나가서 무조건 뭐 사먹어야지 하다가...쪽팔려요, 진짜.
신동: 이런 건 하나 살 만하지
창민: 그렇죠 모자는 사실 여기서 사면 나머지 4일 동안 계속 쓰니까
처음부터 모자 살까요? 그럴까요? 그럼 한 번 볼까요?
그렇게 약간 거기에 맞춰주는 척은 했지만
제 맘속에서 모자 따위는 없었어요.
-배낭여행에서 한식당 가기-
동해: 제가 운동을 좋아해서 무조건 하루에 고기를 두 번은 먹어야 해요
윤호: 찌개에다 밥 먹고 싶다
(동해랑 윤호 되게 눈치 없는 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ㅋㅋㅋㅋㅋ창ㅋㅋㅋㅋ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앆ㅋㅋ빵터졌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총무 : 가야죠...형들을 어르고 달래려면...가야죠...
- 우삼겹 있고 떡갈비도 있고 해물떡찜도 있어
억장이 무너지는 줄 알았어요
동해 : 떡갈비?
윤호 : 떡갈비 안 돼.
윤호 : 눈치 봤죠. 창민이가 총무 아니었으면 막 했을 거예요.
떡갈비? 떡갈비 같은 소리 하고 있네...
- 우리 이렇게 하자, 가위바위보해서 이긴 사람 한 명이 먹고 싶은 거 시키기 어때?
- 창민이가 약간 정색하는 것 같았는데
창민이 점점 해탈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머릿속에는 오로지 단 하나! 신동밖에 떠오르지 않았거든요...
계속 그러잖아요, 차에 타면 빵 안 좋아한다고...
근데 계속 먹잖아요...
진짜 좋아하는 건 얼마나 먹길래...!
심창민 대환장쇼 열리는게 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중에 멤버라고 윤호는 창민이 눈치 보긴하는데 슈주 멤버들 눈치 없는거 보솤ㅋㅋ
너무 웃걐ㅋㅋㅋㅋ동슈 조합 너무 재미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