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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신화 단군할머니 썰을 읽고.,

단군신화에 나오는 단군이 여성이라는 글을 읽고 댓글을 보니 그 시대는 모계시회이니

단군이 여성일수도 있겠구나하고 댓글로 남녀 편가르며 싸우는걸 봤어

팩트로 보자면

 

모계사회..

이게 참.. 여자중심사회라고 해석하면 좋겠는데..

솔찍히 이거 우리 여자들 쪽팔린거야.. ㅜㅠ

 

기원전 그 시대 모계사회라는건..

그당시 사회상 부족국가라는 형태로 아빠가 누구인지 모른다는거야..

그러니 자식이 엄마의 계보를 따룰수 밖에.. ㅠㅜ

 

힘쌘 남자들이 밖에서 사냥을 해오면 서로 나누어 먹지만 조금이라도 좋은고기

많은 양의 고기를 얻고자 그날 사냥을 해온 남자의 환심을 사야했고..

 

몇일후 다른남자가 사냥을 해오면 그남자의 고기를 얻어야 했고..

 

그러다 임신하고 아이낳고 아빠가 누구인지 모르는 거야..

 

무식한 시대였음..

 

아이가 있는 여자는 아이에게 신경을 쓰니 남자들이 접근을 못하니 몰래 아이를 죽여

다시 자기 씨앗을 잉태시킬려고 하는 동물의 왕국시대였음..

여자는 자기 자식을 죽이려는 다른 숫컷들을 경계하면서 자식을 지킬려고 하는 마음과 행동이

지금의 모성애가 생겼다는 썰도 있음.

 

이계 모계사회임..

기원전 사회를 우린 너무 현대에 맞춰서 생각하는데 우리가 생각하는 시대가 아님..

 

이번 청동기 검 뭐 어쩌구 저쩌구 여성인골 하는거 제사장이야.

무속신앙의 부족국가 통치자는 따로있고 제사장은 .. 지금말로 무당..

무당은 왜 여자가 많을까? 촉이 좋아서 그런가???

 

우리보다 만년정도 문명이 발달한 이집트도 비가 안온다고 기우제를 나일강에서 수만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신의아들이라는 파라오는  자위행위를 했음 비올때까지..ㅋㅋ

 

나일강에 신의아들의 정액을 바침으로서 비가올수있을거라는 무식한 믿음에..

 

하여튼 고대문명 혹은   고대청동기 시대 문화를 너무 현대기준에 맞추어 생각하지를 말기를..

 

고대사회의 모계사회.. 이건 오히려 여자를 도구로만 사용한 아주 더러운 사회를

미화시킨것 뿐임..

 

오히려 부계사회가 되면서 부족마을이 아닌 가족이라는 개념이 생기고 남편이 있음으로

내 가족을 지키고 남편은 자식이 내 새끼라는 확신에  아내.자식을 다른 수컷으로부터

지킬려고하고 가족문화가 생김..

 

이 부계사회가 생김으로 여자는 그나마 사람취급을 받음.

 

결론

빡치지만 역사학자 . 과학자의 논문과 연구를 무시한 여자가 됐으면 좋겠다고 쓴

일부 여성 칼럼리스트의 말 믿지 말기..

한남들이 우릴 빡대가리로 보지않게 행동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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