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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살 남자 고등학생 만취상태로 아버지의 K7 승용차를 운전하다가 주차된 포르쉐를 들이 받고 뒤집혔으나 타박상만 입음

ㅇㅇ |2019.11.22 16:11
조회 7,067 |추천 18
포르쉐는 크게 파손돼 1억 5천만원가량의 수리비가 나올 것으로 예상됨(렌트비까지 하면 2억까지도 나올 수 있다고... 당연히 보험 안됨)

 

추천수18
반대수0
베플ㅇㅇ|2019.11.22 16:32
우리나라 음주운전 사고에 왜이렇게 취약한거임? 차를 박았으니 망정이지 사람 치였어봐 사망사고 났지 않았을까? 음주운전 하는 쓰레기들은 그냥 사형시켜야된다고 생각함. 음주운전 걸리는 것들 보니까 대부분 처음이 아니고 이미 이력이 있는 쓰레기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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