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물에 휩쓸려갈 위기에 놓인 새끼 강아지

ㅇㅇ |2019.11.22 17:00
조회 40,055 |추천 485
추천수485
반대수1
베플ㅇㅇ|2019.11.23 00:06
와... 유전자적으로 친모도 아닌데 저렇게 애틋했구나..서로... 난 자식도 없고 나중에 은퇴하면 동물 구조하는거 도우면서 살고 싶음. 저렇게 구조되어서 둘이 같이 좋은 집에 입양이 되어야 하는데... 구조후에 어디로 가는지 그게 문제....
베플막캔디|2019.11.22 21:10
덜덜떨던 새끼강아지 겁먹은 얼굴이 너무 안쓰럽고 마음아팠는데 수의사선생님 품이불에서 바로 잠든거보고 너무 귀여워서 심쿵♡ 두강아지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베플ㅇㅇ|2019.11.22 21:20
갱얼쥐가 인간보다 낫다ㅜㅜ 아가들 행복했으면ㅜㅜ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