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두개가 있는데 둘다 고만고만하게 작아. 진짜 작아..
하나는 베란다가 딸려있어. 작아 큰거 절대 아님ㅇㅇ.. 근데 그 베란다에 세탁기랑 짐 좀 들어가야돼 엄마가 빨래할때 소음주의 엄마 출몰위험. 안받고 엄마도 낮에 돌릴거라 나한텐 피해 최대한 안 오게 돌린댔음. 방은 내 맘대로 구애안받고 쓸수있음.
그리고 또 한방은 베란다가 없어 근데 창문이 커 근데 그 방엔 북박이장이 들어가야돼. 방이 작아서 그럼 침대 하나 들어가고 화장대 하나 들어가면 꽉 찰듯 그리고 북박이장에 동생옷이랑 내 옷이랑 다같이 들어가서 동생이 방에 자주 출몰할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