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전쟁인지 모르는 거다.
전쟁에서 적을 죽이는 건 죄가 아니다.
오히려 많이 죽이면 죽일 수록
명예가 드높아진다.
워마드는 완전한 전복,
권력쟁취를 목적으로 한다.
타협은 없다.
그 순간부터 투쟁이 아니라 전쟁이 되었고,
때문에 도덕을 버려야한다고 주장하며
도덕을 버리기 시작한거다.
지금도 남자들은 보이는 곳에서,
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여자를 착취하고 학대하고
죽이고 있다.
근데, 그런 한남도 싫고
워마드도 싫다고?
식민지배한 일본도 싫고
독립운동한 것도 싫다고
하는 거랑 똑같은 거다.
그리고 대체 왜 워마드
싫다는 말을 전시하는지 모르겠네.
워마드 싫어하면 도덕적으로
우위에 있는 것 같나?
그게 권력을 주나?
아니, 다 떠나서 6워마드 싫다9는
말을 제일 좋아하는게 누구지?
한남충이다.
워마드의 모든 행동을 지지하고
체화하라고 닦달하는 사람 아무도 없다.
다만 침묵해야 한다.
방관해야 한다.
한남들이 모든
미소지니(여성비하)에 그랬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