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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형/MC몽 영화<뚝방전설> 티저포스터 최초공개

뾰로롱 |2006.07.13 00:00
조회 1,346 |추천 0
p { margin: 5px 0px } 전설의 시작과 귀환 담아낸 <뚝방전설> 티저포스터 최초공개

박건형, 이천희, mc몽이 주연을 맡은 액션 코미디 <뚝방전설>의 티저 포스터가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뚝방전설>의 티저 포스터는 모두 2종으로 학군을 넘어 뚝방까지 접수한 ‘노타치파’의 5년 전 학창시절의 모습과 뚝방 수호를 위해 다시 뭉친 그들의 5년 후의 모습이 담겨있다. 먼저, ‘노타치파’ 그 전설의 시작을 알리는 포스터에는 교복을 입고 각종 연장을 손에 든 채, 치열한 싸움을 끝내고 상대를 제압한 ‘노타치파’의 강렬한 모습이 담겨져 있다. 거친 숨을 몰아 쉬며 세상 두려울 것 없는 에너지를 발산하는 3인방의 이미지가 생생하게 살아있다. <뚝방전설>의 두 번째 포스터는 5년 만에 다시 뭉친 3인방의 모습을 담고 있다. 각각의 손에 들려져 있는 화려한 우산이 박건형, 이천희 mc몽 세 배우의 각각 다른 개성과 어우러져 유머러스함을 더해 주고 있다. 지난 6월 미사리의 한 폐 타이어 공장에서 진행된 <뚝방전설>의 티저 포스터 촬영은 그늘도 없이 뜨겁게 내리쬐는 한 여름 태양 아래 하루 종일 진행되었다. 섭씨 30도를 육박하는 더운 날씨에 긴 의상을 갖춰 입고 촬영을 해야 하는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박건형, 이천희, mc몽 세 배우는 영화 촬영이 진행되는 동안 쌓여진 우정과 팀웍을 과시라도 하듯 연신 밝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뚝방전설>은 세 명의 고등학생 친구들이 한 패가 돼 아지트 '뚝방'을 둘러싸고 청춘기를 보낸다는 내용의 액션 코미디물. 뚝방파 삼총사의 성장담을 리얼한 액션 속에 담아내는 만큼 세 배우는 크랭크인 전부터 강도 높은 액션 트레이닝을 받으며 촬영을 준비했다. 디지털영화 <양아치 어조>로 주목 받은 충무로의 기대주 조범구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 <뚝방전설>은 곧 촬영을 마무리하고 9월 초 개봉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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