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겐 그저 아름다운 사진. 그들에겐 그저 서로에게 힘이 될수 있었던 사진이었겠지.
학창시절에 에프엑스, 카라 덕분에 정말 행복했었고. 즐거웠어.
비록 이번 세상에선 많이 힘들었겠지만,
우리에게 만큼은 최고의 선물이었어.
하라야.
진리야.
다음생에서는 연예인으로 태어나지 말고 일반인으로 살아주라.
고마워. 사랑해.
악플을 보면 비추천만 누른 내가 괜시리 미안해진다. 하지 말라고 제발 하지말라고 말려라도 볼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