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백민재 기자) 배우 김민정의 육감적 몸매가 온라인에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최근 공개된 김민정 의 사진이 네티즌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것. 선글라스를 착용한 김민정은 볼륨있는 몸매로 글래머 매력을 풍기고 있다.
이에 대해 한 네티즌은 "동그랗고 커다란 눈, 귀여운 얼굴에 가려져 있던 김민정의 여성미를 느낄 수 있다"고 전했다.
김민정은 sbs 새 월화미니시리즈 '천국보다 낯선'(극본 조정화, 연출 김종혁, 제작 팝콘필름)에서 섹시한 가수로 변신한다.
드라마 '패션 70's'와 영화 '음란서생' 등 출연작을 통해 매혹적인 연기를 선보인 김민정은 인기여가수 유희란 역을 맡았다.
김민정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 섹시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 이미 영화 '음란서생'에서 고혹적인 매력을 선보인 바 있다. 이를 위해 그녀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노래와 댄스 연습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김민정을 비롯해 이성재, 엄태웅이 주연을 맡은 '천국보다 낯선'은 오는 31일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