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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27시간 당직 vs 나의 독박 육아

쿄탁치킨 |2019.11.25 22:30
조회 211 |추천 0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
volumeNo=26919947&memberNo=38753951

 

요약

 

1. 남편은 27시간 당직

 

2. 부인은 아이를 혼자 보는 게 너무 힘듬.

 

3. 혼자 아이를 보면서 했던 일 

   "친구들과 공원에서 수다" , "아는 선배 집에서 점심 먹고,
밤에 아는 후배 집에서 저녁을 먹음"

 

4. 당직서고 집에 온 남편에게 "내가 혼자 아이 보느라 힘들었으니
니가 혼자 아이를 봐라" 라고 말 함.

 

5. 남편은 눈치를 보고 아이를 밖으로 데리고 나감

 

6. 남편이 배려해줘서 너무 좋음.

 

 

밤새 당직서고 온 남편 vs 친구, 동료들과 수다 떨면서 아이를 본 아내

 

누가 더 힘든거냐?ㅋㅋㅋ




출처 : 널브레인
https://nullbrain.co.kr/nullbrain/bbs/board.php?bo_table=humor&wr_id=30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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