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기사 사진인데
와.....미쳤음 미모가 ㄹㅇ 미쳤어
영화 <나를 찾아줘> 때문에 요즘 스케줄 많이 바쁘신거 같은데
비주얼이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금자씨 찍을 때보다 더 젊어지신 것 같은 느낌임
누가 공기청정기 가져다놨냐
산소같은여자라는 말이 너무 잘어울리는 분ㅠㅠㅜㅜㅜㅜㅠ
피부에서 빛이 나심
어쩜 저렇게 맑고 투명한 느낌이날까
평생이 예쁘신 듯
이번 영화는 금자씨 이후로 14년만에 영화 촬영한거래 시간 개빨라;;
"낯설기보다 기대가 되고 흥분이 됐다"
"시간이 빠르다는 것을 느꼈지만 간극을 크게 느끼진 않았다. 그렇게 오래 지났는지 몰랐다.
20~30대 시절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지만, 더 욕심을 냈다면 지금과는 또 달랐을 거다.
얻는 게 있으면 잃는 게 있으니까 결혼하고 육아에 몰두하다 보니까 어느새 그렇게 됐다.
그 사이 놓치기 아까운 작품도 있었고 제안도 왔었지만, 시기적으로 맞지 않았다. 다 할 수는 없는 거니까.
다만 과거에 열심히 해서 돌아왔을 때 많은 분들이 찾아 주신 거 아닌가 감사하기도 하다"
잘오셨어요ㅠㅠ
보고싶었어요ㅠㅠㅠㅠㅠㅠㅠ
최근에는 sns 개설도 하시고 예능도 출연하시고 아이돌 콘서트도 보러 가신다고 함ㅎㅎㅎ
"'집사부일체' 출연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는데 첫 째는 영화 홍보고, 둘째는 우리 애들이 TV 나오는 걸 좋아해서다.
'인생 뭐 있나 재밌게 살자' 싶어서 아이들 데리고 출연하게 됐다.
딸애가 이 기회에 육성재 씨한테 노래도 배웠다. 엄마의 입장에서, 그리고 배우의 입장에서 출연했다"
인터뷰도 솔직하게 하시고ㅋㅋㅋ
최근 청룡영화상에서의 얼굴+자태는 졈말...여신 그 자체였음
자주 그리고 많이, 오래 활동해주셨으면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