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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가 얼굴만큼 사랑스러운 아이돌

ㅇㅇ |2019.11.26 16:08
조회 6,634 |추천 73

 

 

 

은 NCT 재민

재민이는 본명 '나재민'의 성을 딴 '나나'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데






재민이는 스스로를 칭할때도 '나나'라고 함ㅋㅋㅋ

본인을 나나라고 부르는 것도 귀여운데,,

나나라는 애칭을 본인이 제일 좋아한다는 것 ㅠㅜ 귀여워 주금 

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








그리고 하트와 이모티콘을 아주 많이 사용함

'제가 왔어요.' 대신 '나나가 왔어용 (˃̶᷄‧̫ ˂̶᷅๑ )'을 씀





↓ 재민이가 얼마나 하트를 많이 쓰는 지 보겠음 


 




 



 



 




그리구 재민이는 '시즈니' 팬덤 이름을 부를 때도

반드시 하트를 붙이고,

항상 정성 가득한 말들로 팬들에 대한 애정을 표현함 











 


팬들을 부를 때 '귀염깜찍한 시즈니 여러분들'이라고

애정 가득한 수식어를 붙임





팬들 걱정을 해 줄 때도 

다정한 말투라서 

SNS로 글 보는데 내 귀가 녹아내림 ㅜ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서

팬이 학점 4.3받았다니까 ... 

 

 

저를 생각하면서 공부하셨을 누나를 생각하니

제가 너무 기쁘네요 

라고 말하는 나나 ㅠㅜㅜㅠㅠㅜㅜ 


얼굴도 잘생기고 말도 예쁘게 하고 최고다 

울 나나 사랑둥이 사랑해 ㅠㅜㅠㅜㅠ 

추천수73
반대수2
베플ㅇㅇ|2019.11.28 11:25
진재민은 나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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