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한지 4일되었습니다.
짧은기간 사귀었습니다 하지만 전 여자친구는
썸탈때부터 이상한사람들과의 오픈채팅( 본인말로는 모르는사람들한테 초대되었다는데 답장까지하면서 놀고있었습니다) , 말도안되는 페북친구 및 팔로워 ( 타지역사람들 골고루 ) 와 어울리면서 누구냐고 물어보면 왜 궁금하냐며 도리어 화를냈습니다
제 상식선에서 타지역 전국각지 사람들과 오빠동생사이하면서 지내는것도 신기하고 그 남자들중에 클럽관련 일을하는사람도 많아서 물어보았지만 사생활이라며 화만냈습니다.
그러다 결국 여자친구 지역도 아닌 서울쩍에 사는 어떤 남자 페이스북 대표사진에 제 여자친구사진을 비롯해 여성분들의 사진이 걸려있는것을 보고
어떻게된일인지 물어보았고, 그 사람과 어떻게 아는사이인지 예전에 말해준것과 앞뒤가 맞지않아 물어보았지만 알아서생각해라 할말없다는말에 제가 먼저 헤어지자했습니다 이게 제가 집착이 강하고 전 여자친구에대한 믿음이 부족했던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