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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에게 한마디 했습니다. 마음이 안 좋네요

ㅇㅇ |2019.11.26 20:39
조회 58,423 |추천 201
추천수201
반대수9
베플ㅇㅇ|2019.11.26 23:00
어떻게 여기서 남편 욕이 나오지 ㅋㅋㅋ 나라도 서운했겠다 아내 너무한 거 맞음
베플ㅇㅇ|2019.11.26 23:56
아저씨 불쌍해...충분히 서운할만함 심지어 심하지도 않은 한소리한것도 마음 안좋아서 글쓰시고 ㅠㅠ
베플ㅇㅇ|2019.11.26 23:54
아내가 잘못했네...
찬반ㅇㅇ|2019.11.27 03:32 전체보기
십년을 넘게 건들지도 않고 먹지도 않는거 아내가 뒷처리담당하다가 갑자기 들고나가는거 보더니 갖고 나가지말래 ㅋㅋ 마누라 빈정 상하겟네 ㅋㅋ 언제부터 지가 건강생각해서 먹었다고 ㅋㅋ 나같으면 남편한테 한마디햇음 ㅋㅋ 술이나 끊지 들고나가는걸 왜못들고 나가게해 ㅋㅋ 이건 평상시 꽁해일다가 시비튼거지 ㅋㅋ 애초에 먹을거면 니가 선물 받았을때 이건 내가 먹을거라고 미리말을 하던가 ㅋㅋ 10년넘게 뒷처리 햇더니 마누라는 내건강 신경도 안쓴다고 ㅋㅋ 남들이 그렇게 신경써서 니 밥 한번 차려준적이 있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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