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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된 아프리카의 현실

ㅇㅇ |2019.11.27 16:32
조회 73,510 |추천 428

 

 

 

 

 

 

 

 

 

 

 

추천수428
반대수8
베플ㅇㅇ|2019.11.27 23:57
초점을 잘 짚어줬으면 좋겠는게 '아프리카 못사는거 아님. 다 구라ㅋ'가 쟁점이 아니라 더 가난해보이고 비참해보이게 만들어서 관심과 돈을 얻으려는 '빈곤포르노'가 주요 포인트임. 빈곤포르노는 아프리카 모금 외에도 우리나라 결식아동 모금 영상이나 다른 모금 영상에서도 많이 쓰임. 대상이 얼마나 못사는가, 불쌍해보이는가로 자극시키는게 주 목적이라... 티비에서 보는것 만큼 힘들지 않을수 있어도 환경이 열악한건 사실이고 실제로 그런식으로 살아가는 곳도 있음.
베플ㅇㅇ|2019.11.28 01:28
매달 소액을 후원하는 입장으로. 맨날 아프고 울고 병든 아이들만 연출해서 보여주기보다는 후원금으로 아이들이 학교다니고 공부하고 밥먹고 웃는걸 보여준다면 효과가 더 좋지 않을까? 그럼 후원하던 사람들은 보람을 느낄테고 비후원자들도 작은 금액이나마 후훤을 시작할수 있을거같은데.
베플ㅇㅇ|2019.11.27 20:44
저런곳에 가있는 그 세계적인 구호단체에서 현지 미성년자 아이들한테 성매매 한 사실이 뉴스에도 나고 하던데.. 보면 이 세계에서 가장 없어져야 할 존재는 인간인듯. 너무 하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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