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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임성민 ‘아슬아슬한 섹시화보 찍었어요’

꽃밭에서 |2006.07.20 00:00
조회 3,29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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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은구 기자] 아나운서 겸 연기자 임성민이 섹시화보를 촬영했다. 임성민은 최근 제주도에서 서머, 로맨스, 섹시, 액션 등 4가지 컨셉으로 총 2,000여컷의 화보를 찍었다. 제작사 측에 따르면 임성민은 이번 화보에서 노출과 함께 파격적인 포즈를 거리낌 없이 취하며 그동안 드러내지 않았던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제작사 관계자는 20일 “임성민이 아나운서 출신인데도 여느 연기자 못지 않게 적극적으로 촬영에 나서줬다”며 찬사를 보냈다. 임성민의 섹시화보 서비스 일정은 추후 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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