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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평받고 있는 장동윤 인터뷰

ㅇㅇ |2019.11.28 16:54
조회 29,849 |추천 327

최근 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을 통해 여장남자 연기를 보여준 장동윤.

그가 드라마 종영 후 가진 인터뷰 내용이 좋아서 퍼 옴





 

특성상 여장하는 캐릭터여서 준비도 많이 했다.

"도전을 하는 캐릭터가 좋다. 노력을 할 여지가 있기 때문이다"라고 운을 뗀 장동윤.





 

 

그리고 최근 커뮤니티에서 복근이 선명하게 드러만 '필라테스짤'이 화제인데

이에 장동윤은 "필라테스도 했고, 액션 스쿨에서 검술도 배웠다"고 전했다.




 

드라마에서 외모 외에도 특히 목소리 연기에 심혈을 기울였다는 장동윤.

"'녹두'와 '김과부' 간 차이를 주기 위해 다른 목소리를 내야했다" 면서

"(여자 목소리 연기를) 우스꽝스럽게 표현하고 싶지 않았다. 

미디어를 통해 흔히 보여지는 과장된 목소리나 몸짓을 하고 싶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장동윤은 "여성도 낮고, 중후한 목소리를 가질 수 있다.

'여자 목소리'라는 게 있을까?'며 

다만 '녹두'와 '김과부'간 차이를 두기 위해 목소리를 바꿀 필요는 있었다"고 말했다.




 

 

과거 한 방송에서 돈가스집에서 포착된 것에 대해 

(연예인 특혜아니냐는 논란이 좀 있었음)


"이 자리를 빌어서 해명하고 싶다"며

"리얼하게 이틀을 줄 선거다. 그런데 갑자기 카메라가 세팅되길래 대표님에게 전화해서

'갑자기 인터뷰를 한다. TV에 나와도 되냐'고 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TV에 나올 줄 알았으면 슬리퍼 차림에 모자를 쓰고 가지는 않았을 거다. 진짜 줄 선 거다"고 해명했다. 


방송 후 식당 사장님으로부터 '한 번 먹으러 오라'는 연락이 왔다고 한다. 하지만 장동윤은 "정당하지 않은 방법으로 먹고 싶지 않았다"며 거절했다고 한다.









 


배우로 데뷔 하기 전,  편의점 강도를 잡은 것에 대해 사람들이 

여럿이서 잡고 왜 혼자만 인터뷰 나햐는 반응이 있었는데

이에 장동윤은 억울하다는 반응을 보임ㅋㅋㅋ

 

 


그러면서 "원래 오지랖이 넓은데 의협심이 강했다. 그게 어릴 때 부터 있었다. 만약 지금도 그런 일을 보게 된다면 당연히 나설 것이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왜 (떴다고) 변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인기를 얻고, 돈이 생기고, 명예가 생기면 변한다고 하는데 핑계라 생각한다"며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것도 100% 핑계다. 제가 나중에 변하면 이 인터뷰를 언급하셔도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동윤...마인드까지 완벽해 ㅠㅠㅠㅠㅠㅠㅠ하.... 

잘생긴 얼굴에 반듯한 인성 ㅠㅠ 안 좋아할 수가 없잖아 ㅠㅜㅠㅜㅠㅜㅠ






 

추천수327
반대수3
베플ㅇㅇ|2019.12.01 16:14
이것두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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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9.11.30 10:19
나 진짜 ,, 녹두전 보고 예뻐서 찾아보다가 인성보고 입덕해서 팬카페 정회원임 이제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진국
베플ㅇㅇ|2019.12.01 15:48
세상에.. 저 고운얼굴로 강도를 때려잡았어ㅋㅋ 친구들은 도망갔다는것도 웃기네요ㅋㅋㅋ
베플ㅇㅇ|2019.12.01 21:31
심지어 한양대,,,
베플ㅇㅇ|2019.11.30 17:38
훈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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