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할일 아닌디도
이 핏자가게 모든걸 알아야....가게 평정 할수 있다 생각하고.
한 두달 동안.....얼마나 이리뛰고 저리뛰어 다녓으면
집에 오면...피곤해서...씻지도 못하고...퍼질때가 한두번도 아니엿고.
내가 me 췃어 ?
내가 할일 아닌디도...덤벼서 도와주고 햇게
가게에 모든걸 알려 햇엇는디..
그래야 나중에 편한줄 내가 알아서
그게 상대가 보면 열심히 하는거 같지
아닌디...
가게에 대해서 모든걸 알아서 평정 할려 한건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