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의 요정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남편인 케빈 페더라인이 광고 모델로 데뷔 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결혼한 이후 특별한 활동이 없던 전직 백업 댄서 출신의 케빈 페더라인은 브리트니가 임신과 출산 등으로 수입이 없음에도 불구, 그동안 막대한 비용만 지출하는 데에 공헌(?)을 했다는 팬들의 비난을 받아왔다.
케빈 페더라인은 고급 젊은이들이 주 고객인 의류 브랜드의 모델로 등장해 최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스튜디오에서 지면 광고를 촬영했다.
케빈 페더라인은 광고를 통해 이전의 이미지와는 달리 말끔하면서도 멋진 모습을 연출했으며 본인 스스로도 자신의 멋진 첫 광고 모습에 매우 만족스러워 했다고 한다.
한편 해외 많은 온라인상에는 케빈 패더라인의 첫 광고 모습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어 광고 효과는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케빈 페더라인이 과연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후광을 벗어던지고 스스로 연예인으로서의 홀로서기를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최인갑 기자/www.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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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면 확실히 어느 신인보다는 주목을 받고 언론에서도 대대적으로 보도할듯
말그대로 브릿의 인기를 등에 없고 나오는것 만큼 케빈도 일이 좀 잘풀려서
브릿에게도 이득이 좀 되었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