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풀' 라이언 레이놀즈가 한국에 왔음
그는 넷플릭스 영화 '6 언더그라운드' 홍보 차 내한함
라이언 레이놀즈는 프로 내한러라고 불릴 정도로
한국에 자주 오는 편인데,,,
지난해 영화 '데드풀2'로 내한해
'복면가왕'에 출연했던 라이언 레이놀즈는
이번에는 '런닝맨'에 출연한다고 해 ㄷㄷㄷ
작년에 한국에 온 라이언 레이놀즈는
산타 할아버지에게 한글로 전하는 크리스마스 위시 리스트를 담았으며
당시 그는
'데드폴2가 전작보다 더 많은 관객 수를 동원한다면
카메라 앞에서 소주 한 병을 마시겠다'는 공약을 걸기도 했으며
"아예 한국에 눌러살기로 작정했다. 지금 아파트를 알아보고 있다.
기자간담회 끝나고 작은 아파트 몇 군데 알아보려고 한다" 말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음
(안마의자에서 인터뷰를 한 최초의 배우가 아닌가 싶은데 ㅋㅋㅋㅋㅋ)
더욱이 죽어서도 서울에 묻히고 싶다고 까지 한 라이언 레이놀즈가....
1년 만에 한국에 또 옴ㅋㅋㅋㅋㅋㅋㅋ
내한할 때마다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라이언 레이놀즈가
이번엔 케이팝에 빠졌는지,,,,
한 아이돌 그룹이 되었다고 .....................
이 날 행사에 참석해 신곡 무대를 선보인 엑소
엑소의 무대를 보고 '정말 대단한 무대였다'며
자신의 춤 실력을 선보이는 라이언 레이놀즈
라이언 레이놀즈가 엑소와 함께 찍은 사진과
"그룹에 합류했다. 아니, 진지하게 말이다.
(엑소의) 경호원이 내게 테이저 건을 쏜 건 내 상상 속 지하 스튜디오에서
우리가 몇 달 전부터 계획해 온 일이다'라는 글과 함께 게재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 성격 유쾌해 ㅋㅋㅋㅋ
내 상상 속 지하 스튜디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편 라이언 레이놀즈가 출연한 '6언더그라운드'는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과거의 모든 기록을 지운 여섯 명의 정예요원,
스스로 고스트가 된 그들이 펼치는 지상 최대의 작전을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라이언 레이놀즈는 천재적인 지능의 억만장자이자 지상 최대의 작전을 수행할
고스트 팀을 만든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