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통한 심정으로 글을 올립니다 물런 돌팔매를 던지셔도 맞겠습니다
저는 아내와 결혼 20년차입니다 아이둘에 행복한 가정인줄알았습니다
그런데 아내가 외도를 했습니다 6년을요
원죄는 아내에게 있습니다
하지만 상간남 소송을 하였고 상간남이 다니는 H건설 감사실에
제보를 했습니다 문제는 이때부터 시작되었습니다
H건설 감사실에서는 개인가정사라 회사에서 할수 있는 일이 없다고 합니다
분명히 경영윤리 직원윤리도 있을것인데 한가정을 쑥대밭으로 만들어놓고
상간자라는 놈음 해외지사에 가있습니다
감언이설로 저의 아내를 꼬셔서 자기가 들킬까봐 해외지사로 자신이 신청했다고
아이들 다키워놓고 자기한테 오라고 그리고 아내가 그만두자니깐 온갖 겁박으로
지금까지 유지했습니다 지금은 믿음이란 단어가 깨어져서 만나지 않는다고 하지만
합리적의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일 화나고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건 굴지의 대기업 H건설의 작태입니다
어찌 한가정을 파괴한 놈을 회사에서는 일반 가정사라 알아서 해라라고만 합니다
맞는 말은 맞지만 과연 대기업에서 이런놈을 그냥 윤리경영 직원에 대한 윤리강령이
없다고 나몰라라 당사자가 알아서해라고 합니다
간통죄가 사라지고나니 참 개탄스러운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어떤대기업은 바로 사직처리한다고 하고 어떤 기업은 그냥 알아서 해라고 하는
작금의 현실앞에서 피해자인 한가정은 아무것도 할수 없고 그냥 돈 몇푼으로
민사상으로 판결받는것뿐이라니요.....
여기글을 읽으시는 분들 이러한 개탄스러운 H건설의 작태를 어떻게 이겨낼수 있는지
제발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저와 저의 아내에게 던지는 돌팔매는 다 맞겠습니다
이글이 이슈화되어서 저 상간놈을 꼭 짤리게 도와주십시요
그냥 술자리의 가십거리가 아니라 윤리경영 정도경영이라는 H건설사의 상간자놈이
짤리는 그날까지 저는 영혼이 살해된체 빈껍데기 육체로만 살아가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