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순서대로 본 내용에 대해 적겠습니다. 왠지 사기당한 느낌이어서 어떤 방안이 있을지 궁급합니다.
1. 인터넷 사이트 (마이트리xx)을 통해 베트남항공 인천~호치민 왕복으로 구매.
2. 출국 시 대한항공 마일리지 받고 수하물 1개 보냄.
3. 일정 끝나고 호치민에서 인천으로 다시 체크인 하는데, 수항물 갯수가 0개라고 하더니 화면을 보여 줬습니다. 화면에서 인천에서 호치민은 1개 수하물로 표시되어 있고, 호치민에서 인천으로는 0개로 표시되어 있습었습니다.
4. 이 부분에 대해서 여행사이트나 베트남 항공 (한국에서 출국시) 아무런 공지를 받지 못했다고 컴플레인 했는데, 출력한 전자항공권에는 표시 되어 있다고 자기들은 정당하다고 했습니다.
5. 보험약관같이 표시만 해놨다고 되는거냐, 미리 알려 줬으면 다른항공사를 사용했을것 아니냐, 수하물 가격으로 120달러 (한화 14만원)을 부과하는게 말이 되느냐 등등. 컴플레인을 했지만, 자기들은 잘못한게 없다고만 해서 매니저를 불러 달라고 했습니다.
6. 매니저가 와서 애기 하는데, 3개월전부터 이런 표를 팔기 시작했고 고객들한테 컴플레인을 받았고 자신도 본사에 건의 했지만 아직까지 변경이 없다고 하며, 자기도 어쩔수 없다고 합니다.
7. 그럼 돈을 내지 않으면 한국에서 가지고 들어간 짐은 버리고 가라는 애기고, 불공정하고 진행하는게 고객을 우롱하고 사기치는게 아니냐고 했지만, 자신을 권한이 없고 표에는 표시되어 있어서 어쩔수 없다고하여. 짐을 가지고 와야해서 우선 돈은 냈지만, 사기당한 기분에 이런 상황을 어떻게 처리할 수 있을지 궁급합니다.
8. 수항물 14만원을 더하면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보다 더 비싼 가격입니다. 시간대도 아주 안좋은 시간이었고요.
소보원 및 다른방향으로도 컴플레인 할 예정인데 우성 여기서 문의드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