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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를 꿈꾸는 33세 아버님

ㅇㅇ |2019.12.03 16:41
조회 4,885 |추천 18

박주호와 나은이랑 건후 셋이서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갔음 

첫 해외여행 간 곳은 대만




대만에 도착해서 택시를 탄 건나파블리

 

 

기사님이 파추호에게

"혹시 영화배우세요?"라고 질문함



......기사님..............



기사님의 말을 들은 파추호

입꼬리 간수 안되는 중ㅋㅋㅋㅋㅋㅋㅋ


 

 

 

예~쓰 아임 무비스타~라고 대답하는 파추호씨

옆에서 그 말을 알아들은 나은이 많이 놀란 듯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아임 악터'라고

영국식 발음 구사하는 아버님ㅋㅋㅋㅋ




그 순간 갑자기 소리 지르는 건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알아 들어서 소리 지른 게 아닐까 싶음ㅋㅋㅋㅋㅋㅋ




 

 

 

 


그러나 꿋꿋하게 계속 말하는 파추호


"안녕하세요 영화배우(?) 박주호입니다.

연기 연습 열심히 해가지고

한 10년 뒤에 

엑스트라부터 도전해보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엑스트라부터 시작한다는 양심있는 미래의 신인 무비스타 파추호 (33세) 







 

아빠 영화배우 될 것 같냐는 질문에

5초 정도 쉬고 될거 같다고 하는.....천사 나은이 ㅠㅠ

아빠때문에 내가 미안해ㅠㅜㅠㅜㅠㅜ ㅋㅋㅋㅋㅋㅋㅋ 




 

꿈많은 아버님은 계속 그 이야기중ㅋㅋㅋㅋㅋ

축구 끝나면 영화배우 한 번 해 볼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긴,, 이 집 막내는 아직 한참 꿈을 많이 가질 나이임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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