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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배우 차인하, 자택서 숨진 채 발견

ㅇㅇ |2019.12.03 19:02
조회 48,794 |추천 199

 

신인 배우 차인하(본명 이재호)가 3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27세.

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차인하는 이날 오후 자택에서 숨진 상태로 매니저에 의해 발견됐다. 사망 원인은 파악되지 않았다.

차인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차인하의 사망 보도와 관련해 사실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차인하는 2017년 영화 '내 마음 깊은 곳의 너'로 데뷔했다. 드라마 '아이돌 권한대행', '사랑의 온도', '기름진 멜로', '너도 인간이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더 뱅커' 등에서 조연으로 활약했다.

추천수199
반대수4
베플ㅇㅇ|2019.12.04 04:15
연예계 대체 무슨 일인가요 푹 쉬세요 너무 슬퍼
베플ㅇㅇ|2019.12.04 11:29
떠나는 길에라도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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