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MMA 방탄소년단 무대를 보고 느꼈는데..
이 팀은 쫌 신기함..
진짜 회사 이름 그대로 빅히트를 쳤음
방시혁은 정말 대단한 사람인듯
이번 무대를 보면서 가수무대가 아니라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기분이였음.
방탄소년단도 멋있지만 그 뒤에 방탄소년단을 서포터 해주는 모든 사람들이 쫌 대단한 사람들인거같음...
무대장치며 메이크업이며 의상이며 춤이며 노래며
완벽하지 않은 게 없음.
어떻게 이런 팀이 나왔나 궁금함.
그리고 방탄 라이브로 까는 사람들 한 번만 생각해줬으면 좋겠다.
솔직히 남자들 노래방 가서 방탄 노래 불러봐라
엄청 어렵다.
심지어 춤은 말할 것도 없다.
춤 꽤나 잘 추는 사람들, 노래 꽤나 잘하는 사람들 다 모아놓고 방탄의 안무와 노래를 같이 해보라고 해봐라.
그들은 정말 피나는 노력을 했을거다.
노래를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그들은 팬들에게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려고 항상 노력한다.
난 진짜 그게 멋있는 거 같다.
라이브가 불안정하면 립싱크만 해도 될 거
굳이 불안한 라이브 하면서까지 왜 라이브를 하겠을까
그냥 내 생각엔 아마, 그들이 팬들에게 해줄 수 있는 얼마 안되는 선물이라는 걸 알기 때문이지 않을까
암튼 멋있는 사람들이다.
아이돌로 바라보지 않고 사람 그 자체로 봤을때 존경스럽다.
정말 그 노력과 고생들이 멋있다
헛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