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이 챙겨온 컴퓨터로 게임하는 버뮤다 ...
마마 리허설 끝난 후 쉬기도 하고 운동도 갔다오고 피곤해 잠에 든 멤버들이 12시가 지나자 하나둘씩 진의 방으로 찾아와 생일을 축하해줌
다들 씻고 나온 쌩얼인데 얼굴에서 빛나는 거 실화냐 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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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라이브 요약
1. 부끄럽겠지만 보고 있는 아미분들 모두 카운트다운과 함성을 지르며 생일을 축하해달라. 본인도 하겠다. (진짜 함)
2. 초 3개 꽂은 케이크 들고 제이홉, 지민 등장. 30살이라며 3개 꽂고 놀림. (참고로 진은 92년생 28.9살)
*방탄 공계에 축전 올라왔다고 자랑*
지민 : 축전이 뭐예요? 축하... 축하 전송?
진 : 축은 축하한다는 거고... 전은...
지민 : 전은 뭐예요?
진 : 전말 축하해.
3. 알엠 축하하러 왔다 나가고, 운동 다녀온 정국 등장.
*벨 울리는 소리 듣고 진이 JK라며 정국인 걸 맞힘.
진, 정국, 제이홉, 지민 넷이서 떠들고 있는데 벨이 또 울리자 누군지 맞혀보라고 함
그러나 벨이 몇 번 울리고말자 "아 몇 번 안 누르는 거 보니까 슈가네."
지민이 문을 열었지만 문 앞엔 아무도 없음.
"벨튀야? 그럼 뷔네." (슈가는 잠듦)
벨튀 여러번 하자 진이 "이런 건 또 방 주인이 나서야 합니다" 하며 뷔 잡으러 출동
정국, 지민, 제이홉 이때를 놓치지 않고
"문 열어주지 말자"
이렇게 결성된 삼줴이(3J = 정국, 지민, 제이홉)의 광란의 댄스파티 ㅋㅋㅋㅋㅋ
4. 결국 뷔까지 합류해서 다섯이 게임도 하고 놂.
*진 생일이니 뭘 해도 화 안 낼 거라며 진이 제일 싫어한다는 사복 입고 침대에 눕기 시전
진 : 생일이니까 괜찮아, 하며 화 안 냄 ㅋㅋㅋㅋ
지민이 라이브 꺼도 화 안 내냐고 하자 화 안 낸다는 말에 라이브 꺼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라이브를 켜서 369를 변형한 2489, 1257... 탕수육 게임을 변형한 '아미사랑해' 게임도 하고
진이 생일 때마다 아미들과 같이 게임하는 콘텐츠가 있어서 '단풍잎이야기' 를 아미들과 같이 하려고 컴퓨터 게임 장비들을 챙겨 갔지만 네트워크가 원활하지 않아 라이온킹 게임함
5. 제이홉, 정국, 지민, 뷔 각자 씻고 다시 만나자며 퇴장
진도 댓글 읽다가 1시간 채우고 방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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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사진 추가할게! 고마워!
정국이 벽에 붙은 사진 발견하고
정국 : 짜잘생겼... 짜생축... 무슨 말이에여 이게?
진 : 진짜 잘생겼진, 진짜 생축하진!
지민: 아, 저는 짜잘하게 생겼다는 줄 알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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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왈
여러분 이게 물 건너온 종이예요 이걸 프린트 하는 부서가 따로 있는데 그 분들이 이 종이를 직접 들고 오셨어요 한국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