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고 난 이후 난 모든것이 후회가 됐다.
내가 얼마나 못났으면 내가 그토록 사랑했던 여자가 헤어지자고 통보를 할까
모든것이 후회가 됐다.
붙잡아도 안되고 나의 자존감은 바닥으로 떨어졌다.
붙잡아도 안되니 나라도 살아야겠다는 결심에 열심히 살았다.
열심히 살다보니 조금씩 나아보였다.
그리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수 있는 소개팅도 많이 나갔다.
이전의 연애 때문에 내 스스로 농후해지고 무르 익었다고 해야할까?
예전에는 외모만 괜찮으면 좋았는데
외모는 당연한 옵션이고 상대방의 조건도 함께 보고 있었다.
여러사람을 만나다보니 나에게도 새로운 짝이 생기더라.
예전에는 차였을때
“저런 여자를 내가 다시 만날수 있을까?” 라는 걱정이 컸는데,
지금 생각해보미 전혀 그렇지 않다.
훨씬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더라.
헤어질때는 모든게 후회되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때당시 나에겐 새로운 기회였다.
헤어지면 너무 슬퍼하지 말고, 새로운 기회라고 긍정적으로 이겨내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