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훈 신작 마지막 멤버로 이하늬가 합류 소식을 알림
올해 1월 개봉해 천만관객을 동원한
영화 '극한직업'과
드라마 '열혈사제'로 안방 극장을 사로잡은
이하늬가 합류하는 최동훈 감독의 신작
출연자들을 살펴보면,
최근 청룡영화제에서
암투병 2년 6개월만에 모습을 드러낸
김우빈
류준열과
김태리
류준열과 김태리는 영화 <리틀 포레스트>에 이어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추게 됨
충무로 대표 신스틸러 조우진과
김의성이 합류 소식을 알린 바 있음
최동훈 감독은 2015년 영화 <암살> 이후 차기작으로
2019년 대한민국에 사는 외계인의 이야기를 다룬 SF 범죄물이래
신작은 1,2편 제작되는 시리즈로 최근 1,2편 탈고를 마친 상태고,
영화 <신과 함께>처럼 1,2편을 동시에 촬영해
순차적으로 개봉할 예정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