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내 얼굴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나도 그냥 평범한 남자일 뿐.
얼굴보단 마음을 가꾼다.
[이정재]
내가 잘생겼다는 생각은 안 한다.
정우성이 훨씬 잘 생겼다.
잘생겼다고 할 수 있는 남자 배우들이 있으면,
나는 그 밑부분에 살짝 걸쳐있을까 하는 정도.
[고수]
내가 잘생겼다고 생각한 적 없다.
평범하게 생겼다.
이제 나이도 있고, 주름도 많이 생겼다. 나는 그냥 수~ 일뿐.
[박서준]
난 밋밋하게 생겼다. 시대를 잘 태어난 것 같다.
그래서 내 옆에 있으면 누구나 돋보일 수 있다.
[박해진]
왼쪽 오른쪽 얼굴 다르다.
연기하기에는 좋은 얼굴이지만 잘생기진 않았다.
내 인기 비결은 평범하고 흔해서다.
[정우성]
짜릿해
늘 새로워
잘생긴 게 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