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반려견을 키우고 싶었는데 부모님 반대로 못키우다가 결혼하고나서 남편과 마음이 맞아 말티즈 한마리를 데려오게 되었어요.
상상 이상으로 귀엽고 우리에게 행복을 주는 아가랍니다.
지금은 반대하시던 부모님마저도 가끔 보실때마다 넘 좋아하셔요~^^
입에 뭐 묻혀도 모르는 귀요미
사람같아요... 앉은 자세가....
꽃을 좋아하는 아이!
헤어스타일이??
메리크리스마스~ (옷입는걸 싫어해서 금방 벗겼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