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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미남 존 트라볼타, ‘늘어진 뱃살’ 몸꽝으로

crazychair |2006.08.01 00:00
조회 3,007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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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토요일 밤의 열기’에서 탄탄한 몸매와 섹시한 댄스를 선보여 ‘섹시 스타’로 사랑을 받았던 존 트라볼타(1954년 생)가 세월을 이기지 못하고 ‘몸꽝’으로 변신 충격을 주고 있다고 27일 미국 연예 매체 tmz가 보도했다.

존 트라볼타는 최근 뉴멕시코주에서 진행된 영화 촬영장에서 ‘몸매’를 드러냈는데, 늘어진 뱃살과 굵은 팔뚝이 특히 충격적이라고 언론은 전했다.

한편 미국 잡지 us 위클리는 같은 장소에서 촬영된 트라볼타의 사진을 공개했는데, 사진 속에서 트라볼타는 비대한 몸집에도 불구하고 다이어트에 치명적인 초코바와 음료수를 게걸스럽게 먹고 있는 모습.

‘몸꽝’으로 변모한 트라볼타의 모습을 본 많은 네티즌들은 왕년의 섹시스타도 세월 앞에서는 어쩔 수 없다며 안타까움을 표시하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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