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세형기자] 팬텀(025460) 소속의 가수 `아이비`가 네티즌들이 뽑은 배꼽티가 가장 잘 어울리는 여자 가수로 뽑혔다. 28일 음악사이트 쥬크온이 최근 네티즌 4593명을 대상으로 `여름철 배꼽티가 잘 어 울릴 것 같은 여자가수는?`이라는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아이비가 전체 응답자의 59.2%에 달하는 2721명의 지지를 얻어 1위에 올랐다. 쥬크온은 아이비가 갖추고 있는 섹시함과 도도함이 어필한 것으로 풀이했다.
2위로는 774표(16.2%)로는 얻은 최근 방송에 복귀, 발라드곡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백지영이 올랐다.
백지영은 데뷔초부터 살사풍의 댄스곡들로 큰 인기를 얻었는데, 여전히 탄탄한 몸매와 예쁜 허리라인을 유지하고 있는 점이 부각됐다.
3위(533표, 11.6%)는 최근 디지털 싱글 `cutie honey`를 발표한 아유미가 차지했다.
아유미는 최근 모바일을 통해 섹시화보집을 공개, 발표 하루만에 검색순위 상위에 오르는 등 예쁜 몸매를 과시했다.
4위(82.%)는 요즘 안방극장에서 사투리 연기로 주목 받고 있는 유진이, 5위(4.8%)는 채리나와 함께한 프로젝트 팀 `걸프렌즈`로 나타난 유리가 지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