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민커플 판때기 시비단아
기억나니?
원래 계획대로라면 내차량 도착전에 느그차량 미리 도착해서 내주차 자리 막아서 방해할 목적이었으나
어찌 비슷하게 도착해서 일이 어중 떠중되어가
내가 깜빡이를 켜도 못알
창문까지 열어서 주차장 들어가겠다고 하는데도 굳이
못들은척 계속 (계획적인거니)
이후 경찰까지 불렀지?
남편도 아닌 샠끼가 전화를 해서는 온갖 욕을 해대며
깜빡이를 누가 봐야하냐고?
미친
차끼리 언어가 클락션 깜빡이 라이트지
그걸 쳐알아 들어야하냐며 욕을 해대는 니들 시비단에
진짜 진절머리난다
니들집단은
사회에서 분명 나한테뿐 아니라 지금도 어디서든 그짓거리하고 있을거야.
너 창민.
너도 분명 남한테 피해주는거 싫어하는 성격인데
너가 주차시비로 멱살까지 잡았다는건
너도 당해봤다는거지
그래서 내가 화가 엄청나는거지
지 살자고
못된 놈
그래봐라 난 너밖에 걸고 넘어질게 없으니깐
샊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