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인간은 운명의 노예로 살아가는 존재일뿐....이다

destiny |2019.12.07 00:35
조회 261 |추천 2
인생이 노력만하면 자기맘대로 펼쳐질수 있을까요? 허허헛! 미안하지만 인생에는 거부할수 없는 운명이란게 있고, 미래도 이미 정해져있다.
생각나는 예 1가지만 든다면; 1950년 6.25전쟁때 북한에게 안 먹힌게 그저 우연일까? Never~!6.25때 3가지 미스테리가 있는데....1) 춘천으로 밀고온 북한군 선봉이, 아무 이유도 없이 3일간 지체해서~아군이 전열을 가다듬을 시간을 벌어주었음.
2) UN 안보리 이사국 회의에 가던 쏘련 대사(말리크)의 자동차가 갑자기*원인모를 고장이나서 회의에 참석 못해서 UN군이 참전할수 있었음 (만약,쏘련 대사가 참석햇다면, UN군 파병 못햇고~한국은 공산화 됐음)
3)번째 미스테리도 알지만 생략함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