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보호소 #어미와새끼들 #사지말고입양하세요 #가족을기다립니다 #유기견입양
동네 유기견이 비닐하우스안에서 새끼를 낳았다며 신고로 들어오게 된 어미견입니다.
찾고찾은 곳이 비닐하우스안
조금이나마 아늑한곳을 찾아 헤매였을 어미..
얼마나 고된 삶이였을까요..
젖먹이들을 두고 먹을껄 찾아 헤매지 않아도되니 차라리 보호소로 들어온게 다행일까요..
한마리를 입양보내면 그자리에 둘셋이 자리를 채우며 반복되는 일상...
그렇다고 눈감고 외면할수도 없습니다.
어미와 애기들 눈여겨봐주세요
잘 케어해 꼭 가족찾을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어미 2살 6~7키로
남매
임보입양문의 010 9109 4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