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신따기 조카 힘든 거로 앎
수학도 블랙라벨 수준으로 도배해서 나오는데 1문제에 등급 ㅈㄴ 갈림. 공부해도 머가리 딸리면 3~4 나올 확률이 큼.
대신에 일반고 치고 대학 아주조금 잘보냄.
그리고 ㄹㅇ 학교가 개 씹상타치. 국립이라 그런가 야자실도 따로있고 그럼
2) 언니가 여기다니는데 맨날 문제집보면 개념유형 그 __딩이. 풀 거 같은 그 문제집에 쎈 한 권 푸는데 (공부 조카안함)
2점대임. 그니까 노력하면 점수 무조건 나옴
근데 사립이고 대학 보니까 서울대를 하나도 못 보냈네?ㅋㅋㅋㅋㅋ..
내신 2차 산출 3.2%였고 최종 산출 땐 조금 더 오를 예정 (봉사 시간 매꿔서)
근데 난 선행이 1도 안 됨. 정확힌 지금 수상개념1회독째임. 이번년도 2학기 들어설 때까지만 해도 선행의 중요성을 1도 모르고 중학교 시험 공부하기 급급했었음. 여름방학 때 수학 열심히 안 한 걸 ㅈㄴ 후회함.
수상 심화 + 수하 개념 나갈 때쯤에 입학할거로 예상함
영어같은 경우엔 고1 거는 학원에서 주기적으로 풀었었기 때문에 고정 1나오고 2학년 건 손 안 대봐서 모르겠음
근데 대학을 잘 보내는 자사고나 과학고를 예시로 들자면 얘네는 내신 미쳐 돌아가는 대신에 정시로 잘 가잖? 그니까 이런 걸 보면 내가 1번을 가는 게 맞기도 한 거 같고(내신 망할 경우 길게보기위해)
그냥 딱 내신에만 미친듯이 집중하면 2번을 가는 게 맞는 거 같은데 대학을 워낙 못 보내고 한번 망치면 나락이니까 걱정임
그니까 결론을 말하자면 어디가는게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