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딸의 엉덩이를 두들긴데요

ㅇㅇ |2019.12.08 14:45
조회 1,274 |추천 1
안녕하세요

초5 여자아이를 키우는 30대 주부에요

딸아이가 키가 큰편이고 운동을 좋아하고 그래서 학교 배구팀에서 운동을 하고 있어요

주변에서 소질이 있다고들 하고 본인도 좋아해서 밀어주고 있네요

근데 감독님이 있는데 제가 알기론 30대 중반의 남자 감독님이세요

이 감독님이 여자아이들 엉덩이를 손으로 두들긴다고 하더라고요;;

딸의 말로는 화이팅의 의미로 긴장 풀라는 의미로 운동 중간중간 때린다고 하는데

본인은 기분 나빠 해야할지 아니면 쌤이고 감독님이니깐 괜찮다고 생각해야할지

잘 모르겠다고 하더라고요

특히나 요즘 배구복은 스판같이 타이트한 옷이라 좀 더 그렇지 않나싶고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더 성장한 초6인 여자아이들도 있는데;;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