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아인이구 작년 3월달에 태어났어
최애짤로 시작
옛날엔 작아서 소파밑에도 잘들어갔었는데 지금은 너무 커져서 못들감
추석때 차 5시간 타서 지친 아인이
자기 최애장난감 안고자다가 깼을때
소파에서 쿨쿨
윙크
입양 1일? 2일?차 저때 이상한 필터에 꽂혀서 필터 저ㅈㄹ이야 이해해조♥
쿨쿨2
옹동잉
사고쳐놓고서 편안하게 자는 아인이
터널이 무서운 아인이
바다가서 신났을 때
추가))얘들아 미안 내가 아인이 입양했을때 입양하는 곳은 많이 안알아봐서 무작정 펫샵에서 데리고온건데(원래부터 아인이 꼬리 단미되어있었어 나도 웰시들 꼬리 긴거 좋아해ㅠㅜ) 나중에 알고보니까 펫샵보단 유기견보호센터 같은곳이 더 나은 것 같더라고.. 만약 내가 다음 강아지를 키우게 된다면 펫샵에서는 입양하지 않을 예정이야 그 사실 알고 난 뒤부터 펫샵에서 입양한거에 대해서 너무 미안하게 생각하고있어ㅜㅜㅠㅠ댓글중에 말투가 조금 불편한 댓글이 몇개 있긴 한데 그래도 다들 댓글 착하게 달아줘서 너무 고맙고 좋은하루 보내!! 아참 오늘의 판 만들어준 댓쓰니 사랑해 움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