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있고 2달 지속되어왔음 근데 지금은 엄청 우울한 상태 아니고 좀 나아진 상태임 병원 간 적 없음 그 정도로 심각한가 싶어서
앉아있거나 누워있으면 자꾸 내 몸이 바닥에서 수직방향으로 왔다갔다하는 느낌이 들어 조금 빠른 템포로
그리고 시야가 그에 맞춰서 자꾸 움직이는 것 같고
누가 날 들었다놨다하는 것 같아
우울증이랑 상관없이 몸이 안 좋은 건가? 왜 이러지
고삼인데 학교 안 나가고부터 이래
왜 이러지 공황장애 비슷한 건가??
공황장애는 발작 오는 거 아님?
발작은 모르겟는데 왜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