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후반여자예요
궁금한게 있는데, 다들 연애하실때 남자친구가 회식(팀끼리 저녁&술 을 먹는자리)에 간다면 연락을 어느정도로 하시나요?
저는 2차로 자리옮기면 꼭 얘기하고, 그 외에도 그냥 틈틈히 카톡하길 원하는데 너무 과한가요? 최소 삼십분에 한통은 해줬으면 좋겠다 생각해요.
물론 여력이안되는 팀장님과 단둘이 술 이런자리에선 늦어도 이해하지만, 다같이 노는 술자리에서 한시간넘게 연락안되는건
연락을 할 수있는데 안하는거라 기분이 나빠요.
반면에 남자친구는 술자리가서 술이좀 들어간 후 부턴 연락이 잘안되는데, 2차로 자리를 옮겨도 얘기를 안해요.
저는 계속 1차에서 마시는줄알고 있던적이 많고, 연락이 안되서 제가화나서 전화를 해보면 2차로 자리를 옮겨서 먹고있음ㅋ 그래서 싸우게되면 다음부턴 꼭 말하겠다고 용서해달라해요
근데 다음에 또 술이취하고나면 2차로 옮겼다고 얘길안해요.
그리고 또 담부턴말하겠다, 미안하다 , 용서해달라 반복.
도대체 문제가 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다른분들은 어떤지 궁금해요
회식때 연락 어느정도 하시나요?
2차로 자리 옮겼다 얘기안한다고 싸운적 있으신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