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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25% 찍은 아침드라마

ㅇㅇ |2019.12.10 14:40
조회 149,913 |추천 651

대기업의 아들과 결혼하게 된 며느리

하지만 며느리는 고졸에다가 고아


 

며느리가 고졸에 고아인 것도 짜증나 죽겠는데,

스팩 빵빵한 아들이 며느리한테 먼저 고백했다는 사실에 화가 난 시어머니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임신 잘 되라고 영양제를 챙겨 주셨는데

동서와 같은 영양제를 먹고 있었으나,

동서는 4알, 본인은 5알...

알고보니 추가된 1알은 피임약이였고...



 

한약도 시어머니가 지어주셨는데 

알고보니 아이 못 갖게하는 한약을 지어 줌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이러한 행동을 한 이유는,

근본도 모르는 쓰레기 며느리가 

스팩 빵빵한 고귀한 아들의 아이를 갖는 게 울화통이 터져서.....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된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따졌지만,

오히려 시어머니한테 머리 뜯기고 집에서 쫓겨남 





하지만 둘째 며느리는 자궁이 약해서 

더 이상 임신이 힘들다고 함


 

그리고 며느리 임신 안 시키려고 피임약을 먹였는데..

알고 보니 남편이 무정자증....


 

첫째 아들이 무정자증이라서 임신이 힘들고,

둘째 며느리는 자궁이 약해서 임신이 힘들자...




시어머니가 생각한 방법은,,,



 


 

둘째 아들의 정자를 이용해 첫째 며느리에게 인공 수정을 시키려고 함.........








지나치게 비윤리면서 극단적인 내용을 수회에 걸쳐

청소년시청보호시간대에 내보내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주의' 조치를 받음 



 

추천수651
반대수5
베플ㅇㅇ|2019.12.10 19:18
뒷내용: 고졸에 고아였던 주인공은 사실 재벌집안의 딸이었음ㅋㅋㅋㅋㅋㅋ 진짜 막장이었다
베플ㅇㅇ|2019.12.10 23:09
고아 아니야 엄마 있었어 가짜엄마지만 친딸처럼 키웠고 여주인공도 친엄만줄 알고 살았음.가짜엄마는 식모살이 그런거 해서 딸 키웠고 대복상사 강회장이 없는집 자식이라고 몰래 피임약 먹임.근데 알고보니 재벌집 딸을 납치해서 키운거임 납치범은 자기딸이 유산되고 정신이 이상해서 시장에 누워있던 재벌집딸을 들튀한거임(친엄마는 그땐 가난했지만 결국 재벌임된거)이거 최근에 다시보기로 봤는데 막장에 유치한데 재밌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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