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짜 솔직히 50%만 해도 많이한다고 생각해요, 저는. 저도 제 또래에서 그래도 나름 저축한다는 축인데도 50% 힘들때 많아요. 월급으로 세후 215만원 받는데, 100만원이 적금 목표인데 늘 80만원 진짜 못하면 40-50만원만 할때도 많아요. 자꾸 갑작스레 생기는 결혼식, 약속, 데이트, 식비...그리고 부모님께 드리는 용돈, 보험금, 핸드폰비 등등 생각보다 나가는게 너무 많더라고요. 물론 허리띠 졸라매면 줄일 수 있는데 이미 익숙해진 패턴에 허덕이네요. 이번에도 이직을 해서 딱 일주일 쉬었는데 그 사이 동남아 여행이라도 다녀오겟다고 또!! 돈을 써서 50 저축하네요 에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