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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큰일 겪고 트라우마가 생긴 배우 김선호

ㅇㅇ |2019.12.12 21:08
조회 34,204 |추천 217

 

 

 

추천수217
반대수1
베플ㅇㅇ|2019.12.13 12:58
와 지금도 뒤에 사람있는거 같으면 소변도 못 본다니 상상할 수 없을정도의 극한의 공포인가보다.. 얼마나 트라우마일까 엄마가 강도한테 칼에 찔려 피 흘리고 있는 장면이 아직도 생생하다는게 너무 마음 아프고 트라우마 극복이 힘들겠지만 서서히 나아졌으면 좋겠다.. 많은 사람들 앞에 서는 배우라는 꿈을 가지고 예고에 입학하겠다고 마음을 먹은 것 자체가 대단하고 존경스럽다ㅠㅠ 앞으로는 정말 좋은 일만 있길 바래요!!
베플ㅇㅇ|2019.12.12 21:09
안타깝다 ㅜㅜ
베플ㅇㅇ|2019.12.13 07:42
김선호 항상 서브남주 정도로 나왔는데 이번에 찐남주로 나와서 너무 좋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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