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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념하신 아버지

ㅇㅇ |2019.12.12 22:08
조회 30,215 |추천 166

 

추천수166
반대수1
베플|2019.12.12 22:19
아... 나도 내가 개집에 들어가야겠다. 도대체 세녀석 땜에 물도 한번 맘대로 못마셔요. 지네들 몰래 나혼자 머 먹을까봐 죙일 쳐다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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