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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의 츤데레 아빠

ㅇㅇ |2019.12.13 09:53
조회 44,653 |추천 277
추천수277
반대수6
베플|2019.12.13 17:09
너무 사랑스러운 아버지임.
베플ㅇㅋㅇㅋ|2019.12.13 14:28
나도 9살 아들이 용돈모아서 어버이날에 혼자 꽃집가서 사다 준 생화 카네이션.... 가루가 되서 부서질까봐 건드리지도 않고 그대로 두고 있음. 말라 비틀어져서 보기 안예쁘지만 정말로 넘 소중함...
베플ㅇㅇ|2019.12.13 17:47
아부지 진짜 귀여우시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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