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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국제상 수상 쾌거.jpg ㅋㅋ

ㅇㅇ |2019.12.13 14:27
조회 65 |추천 0


NGO그룹에서 COP기간 중 매일 지구 온난화 대책에 소극적인 나라에게 비아냥의 의미를 담아 주는

"화석상"을 브라질과 함께 수상함.

이 소식을 들은 고이즈미 환경부 장관은 

"놀랍진 않다. 수상 이유를 듣고 내가 연설에서 발신한 효과라고 생각했다.

정확하게 국제사회에 발신되었다고 본다"

고 소감을 밝혔다고 함. 





얘는 진짜 무슨 생각을 하는지 진심으로 궁금하지 않을수가 없다.


관련기사 출처: https://www3.nhk.or.jp/news/html/20191212/k1001221182100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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