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렸어. 처음에 밥도안먹고 기운없길래
저혈당온줄알고 병원에데려가서
입원했는데 알고보니 홍역이래
홍역은 고칠려면 어렵다하고
공기로 감염되는거라서 이병원에서는
못 고친다해서 강아지가게에가니까
자기네들이 아는 병원에서 치료해준대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치료 했는데
상태가 더 심해짐 아침에 보니까
발작하고있더라고..
너무 마음이 아파서 그냥 가족이랑같이 병원애서
안락사 시켰어.. 그런데 이거 내가 너무
극단적이게 선택한건가?
걸렸어. 처음에 밥도안먹고 기운없길래
저혈당온줄알고 병원에데려가서
입원했는데 알고보니 홍역이래
홍역은 고칠려면 어렵다하고
공기로 감염되는거라서 이병원에서는
못 고친다해서 강아지가게에가니까
자기네들이 아는 병원에서 치료해준대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치료 했는데
상태가 더 심해짐 아침에 보니까
발작하고있더라고..
너무 마음이 아파서 그냥 가족이랑같이 병원애서
안락사 시켰어.. 그런데 이거 내가 너무
극단적이게 선택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