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늘자 RM과 뷔 브이앱 요약

ㅇㅇ |2019.12.15 01:16
조회 58,542 |추천 729

참고로 방탄소년단은 지금 팬미팅 때문에 해외에 나가있음


그래서 빈자리를 느낄 다른 팬들을 위해 멤버들이 돌아가며 브이앱 방송을 켜줌

어제 슈가의 첫 방송을 시작으로 이어 RM이 두번째로 방송을 킴



1. 최근에는 곡 작업과 책을 읽으며 지냄

2. 본인 피셜 영어를 잘하는 게 아니라 영어를 잘하는 척을 하는 것이다 ㅋㅋㅋㅋㅋ 깊은 대화로 들어가면 바로 들통나는 실력이라고 함

3. 방탄소년단이 레모나 광고 제의가 들어왔을 때 랩몬이 생각했던 CF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랩몬아~ 랩몬아~!
(방 안에 있던 남준) 예? 왜요? 저 부르셨어요?
아니요~ 레모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할 줄 알았는데 안 해서 서운했다는 알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에어팟 산 지 하루만에 잃어버렸다는 팬이 나타나자 본인은 지금 33개째 잃어버려서 34번째 에어팟을 끼고 있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엠 "블루투스에 연결되어 있는 수많은 에어팟들아 잘 지내니?"

5. 유느님이 본인 따라 하는 영상 친구가 SNS에서 보고 알려줘서 봤다고 함

6. 알엠의 반려견 몬이 근황 = 본인을 못 알아보는 것 같음 겁이 많아서 길 가다가 강아지를 만나면 너무 짖어서 어질리티 훈련을 함 결론은 잘 지냄


나머지는 책이나 음악 등 얘기라 ... 방송은 한 50분 정도 함!



1. 연말이라 그런가 잠도 안 오고 아미랑 얘기하고 싶어서 씻고 바로 방송 킴

2. 파마 처음 했을 땐 되게 어색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잘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함

3. 영화 추천해달라는 말에 영화보다는 기대하고 있는 드라마가 있다고 함 바로 뷔가 정말 좋아하는 웹툰인 "이태원클라쓰"
덕분에 이태원클라쓰는 실검 1위를 찍음 ㅋㅋㅋㅋㅋㅋㅋㅋ

4. 최근 스케줄 때문에 며칠 연속 화장을 했더니 피부 트러블이 일어남 ㅜㅜ 뷔 피셜 피부가 너무 예민해서 폼클렌징도 순한 거 쓴다고 함

5. 디오니소스 무대 중에 테이블 위로 뒷구르기 하는 안무가 있음 마마에서 뷔가 이 안무 도중 어깨를 다친듯 안무 후 어깨를 잡는 게 카메라에 잡힘
팬들이 걱정하자 "자신 있게 확 돌아야 하는데 큰 무대고 하다 보니까 제가 너무 긴장해가지고 좀 머뭇거렸던 부분이 있어서 잠시 그랬는데 무대 내려오고 10분 지나니 괜찮아졌어요 그래서 오~ 역시 나는 회복이 짱이네! 라고 생각했어요 걱정 말아요 하 하 하 하"

6. 요즘 운동 안 함 몸 키우는 것도 좋지만 아직까진 지금 몸 상태로 살고 싶다고 함 만약에 근육을 키워서 몸이 커지면 그 맛에 다시 못 돌아올까 봐 안 한다고 함 ㅋㅋㅋㅋㅋㅋ 운동 하고 싶은데 끈기가 없어서 못함

7. 뷔가 틀어놓은 노래에 저작권 걸리는 거 아니냐는 말에 바로 끄더니 본인 노래를 틂
작년 크리스마스에 노래를 만들고 싶어서 만들다가 아직 완성 못 시킨 곡임 회사 프로듀서 동생과 작업하든가 해서 무료로 아미들에게 선물하고 싶다고 함

8. 크리스마스에 뭐할 거냐는 질문에 SBS 가요대전에서 아미분들과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멋진 깜짝무대를 할 거라고 함 깜짝 무대라고 해서 상상하거나 궁예 이런 거 안 해도 된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

10. 뷔의 꿈은 아빠같은 사람이 되는 거라고 함 왜냐면 본인이 봐도 닮고 싶은 부분이 정말 많기 때문이라고 함 뷔와 친구처럼 지낸다는 아버지를 보며 미래에는 친구같이 고민도 잘 들어주고 거리감 없는 아버지가 되고 싶다고 함

11. 방탄 내 두번째로 술 못 마시는 뷔 피셜 술 좀 늘었음 ㅋㅋㅋㅋㅋㅋ 허세같지만 과일소주 2병은 마심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숙취가 없어서 좋다고 함 아침에 일어나면 멀쩡하다고 함

12. 올해 가장 아름다웠던 경험은 본보야지에서 뉴질랜드에 갔는데 천문대에서 별을 봄 쏟아질 정도로 많았던 별을 보며 아미분들도 같이 와서 볼 수 있었음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함

13. "그... 이건 제가 대표해서 얘기해야 되겠지만 어... 저희가 이제 저희만 이렇게 비행기 타는 걸 하잖아요? 타잖아요? 그 전세기? 전세기를 저희가 타는데 사실은 저희도 일반 비행기를 타고 싶지만 이제 장거리나 단거리 비행을 할 때 저희가 타는 걸 아시고 저희 앞자리나 옆자리에 앉으시는 분들이 계신데... 아무래도 저희가 그런 사적인 공간에서는 마음 놓고 편히 못 쉬어서 음... 그니깐 많이 불편했었어요 어... 솔직하겐 안 그래 주셨으면 좋겠어요 네 이까지만 하겠습니다 ...무섭죠... 무섭습니다 정말..."


마지막은 전세기 타는 거에 대해 누가 언급하자 뷔가 말한 내용임... 얼마나 힘들었음 전세기 탈 생각을 했겠냐 ㅜ

추천수729
반대수8
베플ㅇㅇ|2019.12.15 02:15
개웃기네 레모나 광고주는 보고있나
베플ㅇㅇ|2019.12.15 01:37
조곤조곤 이야기 잘하더라 ㅎ

이미지확대보기

베플ㅇㅇ|2019.12.15 01:36
브이앱을 끄면 밥먹고 운동간다는 알엠

이미지확대보기

베플ㅇㅇ|2019.12.15 10:55
저 캐롤송 개빡치고 답답한게 태형이는 지민이랑 부르고싶었는데 회사에 피독같은 프로듀서들이 자꾸 남녀듀엣으로만 요구해서 그거듣고 완성시키고 싶은마음이 사라졌대 그래도 언젠가 낸다면 무료공개하고싶다고 하더라고...조카 구시대적인 발상아니냐고 원작자인 태형이의 의사가 중요한건데...ㅠ
베플ㅇㅇ|2019.12.15 08:43
남준이는 쉴 틈 없이 얘기하고 태형이는 혼자 댓글 눈으로 읽다가 조곤조곤 얘기하고ㅋㅋ 방탄 성향이 다 다르니깐 브이앱도 다 달라서 재밌다ㅋ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